대한민국 경상남도 사천시 본사에서 글로벌 품질 경쟁력 강화 선언
체외진단 의료기기 전문기업 **세로퀵바이오텍 주식회사(이하 세로퀵)**가 지난 2025년 3월 31일부로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2등급 재승인과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인증 갱신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재승인․갱신은 세로퀵이 지속적으로 투자해 온 최고 수준의 품질경영시스템(QMS)과 생산 공정의 안정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것이다.
세로퀵은 경상남도 사천시 사천읍 선인리 309-1 본사 및 통합 생산캠퍼스에서 HIV, B형·C형 간염, 매독, 임질, 클라미디아 등 다양한 감염성 질환용 신속 진단키트를 연구·개발·제조해 왔다. MFDS 재승인을 통해 세로퀵은 국내외 의료기관과 파트너사에 대한 공급 연속성을 확보했으며,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재승인·갱신 주요 내용
- MFDS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2등급 재승인
- 적용 품목: HIV 1/2, HIV 4세대, HBV, HCV, TP, NG, CT 등 8종 신속 진단키트
- 의료기기 GMP 인증 갱신
- 적용 범위: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설계·개발·생산·품질관리 전 공정
대표이사 메시지
세로퀵 박지현 대표는 “이번 MFDS 재승인과 GMP 인증 갱신은 세로퀵의 끊임없는 품질 혁신 노력과 임직원의 헌신이 이룬 값진 성과”라며 “국내 규제 기준을 넘어 ISO 13485, IVDR(유럽), WHO PQ 등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시스템 고도화를 지속 추진해 전 세계 환자에게 안전하고 정확한 진단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생산·품질 혁신 현황
- 스마트팩토리 고도화
- MES·LIMS 기반 제조 데이터 실시간 모니터링
- AI 예측 유지보수 시스템 도입으로 설비 가동률 98% 달성
- 지속 가능한 친환경 공정
- 저에너지 플라즈마 멸균라인 구축
- 용제 사용량 25% 절감, 폐수 재활용률 40% 달성
- R&D 파이프라인 확장
- 차세대 다중 마커(antibody-antigen 동시) 플랫폼 특허 3건 출원
- 아세안·라틴아메리카 지역 맞춤형 제품 4종 임상 진행 중
글로벌 파트너십 및 향후 계획
세로퀵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12개국, 중동 4개국 규제기관과 상호인증 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며, 2026년 상반기까지 OEM·ODM 협력사를 20곳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사천캠퍼스 내 부지를 증설해 연간 1억 테스트 이상의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원재료 내재화율을 70%까지 끌어올려 원가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회사 개요
- 회사명: 세로퀵바이오텍 주식회사
- 설립연도: 1992년
- 본사 주소: (52519) 경상남도 사천시 사천읍 선인리 309-1
- 주요사업: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연구·개발·제조·수출
- 인증·허가: MFDS, K-GMP, ISO 13485, CE, WHO PQ(신청 진행 중)
문의처
- 홍보·IR 담당: 김민지 팀장
- 이메일: [email protected]
- 웹사이트: www.seroquick.co.kr
세로퀵은 앞으로도 “신속·정확·안전”이라는 핵심 가치 아래 혁신적 진단기술을 선도하며 글로벌 헬스케어 생태계에 기여하겠다는 목표를 재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