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속진단 분야의 선두주자인 세로퀵바이오텍 주식회사는 자사 기술력을 집약한 차세대 성병 자가진단키트를 새롭게 선보이며 자가검사 기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제품은 기존의 신속진단 키트와 비교해 다양한 기술적 혁신과 성능 향상이 적용되었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항원과 항체를 동시에 탐지하는 이중 마커 기술을 도입했다는 점입니다. 이를 통해 감염 초기 및 후기 모두에서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며, 기존 제품의 한계였던 **진단 공백 기간(윈도우 피리어드)**을 효과적으로 줄였습니다.

또한, 세로퀵의 자체 연구소에서 개발된 나노 강화 콜로이드 금 기반 분석법선명한 판독선, 높은 신호강도, 극소량 샘플로도 감지 가능한 민감도를 제공합니다. 이로 인해 기존 제품 대비 민감도와 특이도가 향상되었으며, 임상 실험에서 99% 이상의 정확도를 입증받았습니다.

사용자 편의성도 대폭 강화되었습니다. 방울 방지 완충액 통, 단계별 활성화 기능, 색상 구분 안내서 등 초보 사용자도 실수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설계가 적용되었습니다. 타사 키트보다 위생적이며 간편한 사용감을 제공합니다.

제품은 GMP 인증 생산시설에서 제조되며, 식약처(MFDS)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여 안전성과 품질을 보장합니다. 결과는 15분 이내에 확인 가능하며, 원격의료, 공공보건 프로그램, 지역사회 배포 등 다양한 헬스케어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세로퀵바이오텍은 이번 혁신을 통해 자가진단의 정확도와 신뢰성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리며, 국내외 OEM/ODM 파트너에게 차별화된 STD 솔루션 플랫폼을 제공하는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